
중앙전산실 서버 하드웨어는 2021년 기준으로 8년이 경과 함으로써 교체 시기가 도래하였고, 노후화에 따라 장애도 증가 추세에 있었으며 매년 신규 서비스 추가에 따라 하드웨어 증설에 따른 운영비용도 증가함으로써 서버 인프라 아키텍쳐 개선이 필요하게 되었다.
2021년 5월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2월 ‘중앙전산실 차세대 서버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하여 IT 인프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운영 효율화, 서비스 지원 민첩성을 확보하여 고품질의 IT 서비스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IT 서비스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부서 간 원활한 협업 하에 진행 되었으며 신규 하드웨어 교체, SAP 시스템의 Linux 전환(UNIX to Linux) 및 메일 등 서비스 마이그레이션, 백업 시스템 재구성 등 3가지 범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전체 물리서버 28대(논리서버 144대)를 물리서버 14대(논리서버 대수는 동일)로 통합하여 상면 및 운영 하드웨어 효율을 향상 시키고 서버 자원(CPU, MEM, Storage)은 30% 이상 확장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블레이드 타입 하드웨어 및 가상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자원 효율성과 유동적인 서버 자원 배치, 향후 확장성 확보 등 인프라 아키텍쳐의 체질 개선도 가능하게 되었다.